116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한반도 (1)
- 왕이 남경에 들어가자 유수관이 예를 갖춰 맞이하고 양산·말·소를 바침 (고려사 世家 卷18 毅宗 二十一年)
서아시아 (2)
- 왕이 승리하고 자기 사람을 모두 되찾아 돌아옴 (티레의 윌리엄 Lib. 19 cap. XXXII (RHC 판 1-2 줄 16984))
- 카이사레아 대주교 등이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장래 왕비를 데려오고 왕이 티레 성당에서 결혼·대관 (티레의 윌리엄 Lib. 20 cap. I (RHC 판 1-2 줄 17292))
이집트·북아프리카 (4)
- 왕이 시르쿠를 뒤따라 이집트로 내려가 이집트인을 돕고 (티레의 윌리엄 Lib. 19 cap. XIV (RHC 판 1-2 줄 14496))
- 협정이 이행되어 칼리프가 카이사레아의 위그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확인 (티레의 윌리엄 Lib. 19 cap. XIX (RHC 판 1-2 줄 15004))
- 시르쿠가 알렉산드리아로 물러나고 왕이 쫓아가 도시를 포위 (티레의 윌리엄 Lib. 19 cap. XXVI (RHC 판 1-2 줄 16281))
- 도시가 왕에게 넘어오고 평화가 선포됨 (티레의 윌리엄 Lib. 19 cap. XXXV (RHC 판 1-2 줄 16902))
동유럽·러시아 (2)
- 노브고로드 시장 야쿤이 스뱌토슬라프를 루사에서 물러나게 했고 공은 큰 군을 갖고도 싸우지 않음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2권 XVII장)
- 젊은 공이 복수하러 폴로츠크 땅 일부를 황폐화하고 스몰렌스크령 토로페츠를 불태우고 주민을 잡아감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2권 XVII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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