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인이 단풍에서 배를 만들었으나 건너지 못하고 황주를 포위, 한양군도 범함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40 嘉定十四年)
황자 툴루이가 마루차야크·마루(메르브)·시라스 등의 성을 함락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1 太祖 1221年 10月)
2월 배를 단풍에서 만들었으나 건너지 못하고 황주를 포위, 병력을 나눠 여러 현을 깨뜨리고 한양군을 공격 (속자치통감 권161 二月 단락161.6.6)
중앙아시아 (3)
칭기스칸이 조치를 형제 차가타이·우구데이와 함께 호라즘 공략에 보냄. 포위했으나 조치·차가타이 사이 일(「سب نا … او و چفتای」, 판독 불가) 때문에 함락이 이뤄지지 않음. 뒤 줄에 「خوارزم … بستدند」(결국 점령) (라시드 앗딘 「집사」 87460_djvu.txt 줄 9504–9508)
칭기스칸이 아끼던 손자(차가타이의 아들 무투겐)가 바미얀 성에서 쏜 화살에 맞고, 칭기스칸이 이 일로 크게 상심해 성을 함락시킴 (라시드 앗딘 「집사」 87460_djvu.txt 줄 10758–10762)
탈로칸(طالقان)에서 칭기스칸에게 이르렀을 때 성(قلعه)을 (돌려 맡기던/포위하던) 중이라는 대목(동사 「گردانیدند」 뜻 불확실) (라시드 앗딘 「집사」 87460_djvu.txt 줄 13222–1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