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徐達이 平江을 함락, 張士誠을 사로잡아 吳地 평정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 至正二十七年)
- 徐達를 征虜大將軍, 常遇春을 副將軍으로 25만을 이끌고 淮에서 河로 들어가 북벌, 山東을 먼저 취하는 전략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 至正二十七年)
- 湯和가 慶元을 함락, 方國珍은 바다로 달아났다가 12월 항복하여 浙東 평정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 至正二十七年)
- 湯和·廖永忠이 海道로 福州를 함락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 至正二十七年)
- 명군이 익도로를 취하자 평장정사 보보가 항복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47 順帝 1367年 10月)
한반도 (1)
- 목호가 고려가 보낸 목사·만호를 자주 죽이고 반란했고 김유가 토벌하자 원에 호소해 만호부 설치를 청함 (고려사 世家 卷41 恭愍 十六年)
동남아시아 (1)
- 명자 진세흥을 통군으로, 두자평을 부장으로 점성 정벌 (대월사기전서 本紀卷之七 「丁未十年<sub>元至正二十七年」)
동유럽·러시아 (1)
- 목조 방어가 믿을 수 없다고 본 대공이 아우 블라디미르 안드레예비치 등과 의논해 모스크바 방비를 석조로 바꾸기로 함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5권 I장)
← 1366년 · 1368년 →
지도에서 보기 — 136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