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영안북도 절도사 성준이 올적합의 동태를 조사.보고하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二十二年 · 成宗實錄 39책 253권 12장 A면 · 기사 wia_12205007_006)
- 도원수 이극균이 고산리성에서 적을 물리친 전과를 치계하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二十二年 · 成宗實錄 39책 256권 18장 A면 · 기사 wia_12208029_001)
- 북정 도원수의 종사관 이수언이 북정의 상황에 대한 서장을 가져 오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二十二年 · 成宗實錄 40책 259권 5장 B면 · 기사 wia_12211010_001)
한반도 (3)
- 영안북도 절도사 윤말손이 구신포 등지에서 올적합과 내응 난을 일으키고 있음을 치계하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二十二年 · 成宗實錄 38책 250권 2장 B면 · 기사 wia_12202004_003)
- 도원수 이극균에게 도적떼에 대비하여 변경을 수호할 대책을 강구하도록 전교하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二十二年 · 成宗實錄 39책 254권 29장 B면 · 기사 wia_12206027_003)
- 평안도 관찰사 유지가 이달 초일에 창성에 도적이 침입했던 일을 치계하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二十二年 · 成宗實錄 39책 255권 18장 A면 · 기사 wia_12207013_002)
일본 (1)
- 호조 나가우지(뒤의 소운)가 이마가와 원병 포함 500명으로 밤에 황뢰천을 건너 호리코시(堀越)를 불태움. 반란 장자 차차는 달아나 성취원에서 자결. (라이 산요 「일본외사」 卷之十 · part_04 줄 5)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3)
- 1491년 포르투갈 배가 자이르 강 어귀 항구에 닿고, 이튿날 소그노 영주와 그 아들이 세례를 받음 (로페스·피가페타 「콩고 왕국 보고」 Bk2 Ch2 (part_02 줄 97))
- 콩고 왕과 왕비가 임시 목조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돈 조반니·돈나 엘레오노라 이름을 얻음 (로페스·피가페타 「콩고 왕국 보고」 Bk2 Ch2 (part_02 줄 123))
- 자이르 강 섬과 강변의 안지케티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켜 왕이 보낸 총독들을 죽임. 왕자 마니-순디가 진압하러 감 (로페스·피가페타 「콩고 왕국 보고」 Bk2 Ch2 (part_02 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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