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8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1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한반도 (1)
- 官軍이 蔚山의 왜군을 공격했으나 이기지 못하고 楊鎬·麻貴가 王京으로 후퇴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21 萬曆二十六年)
동남아시아 (2)
- 우상 황정애가 량선성에 이름 (대월사기전서 本紀卷之十七 「'''戊戌,二十一年(明萬曆二十」)
- 총병 뢰세귀가 고평 삼롱산에서 만인에게 협공당해 대패 (대월사기전서 本紀卷之十七 「'''戊戌,二十一年(明萬曆二十」)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1)
- 엘모스타파가 카바라 마을에서 밀사들에게 교살되고 시신이 도시에 묻힘 (타리크 알수단 Houdas 1900 불역 장 XXIV (houdas1900_fr_djvu.txt 줄 12310))
동유럽·러시아 (7)
- 수도 방어를 위해 성벽·탑 총독과 출격 책임자를 정하고 5월 10일 쿠즈민스코예 마을에서 대책 회의를 함 (포위 대비)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11권 I장)
- 보리스 대관식이 어떤 대관식보다 강한 감동을 줬고 문에서 므스티슬랍스키가 금을 뿌려 맞음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11권 I장)
- 타라 보예보다 마살스키가 5월 9일 보리스 고두노프의 지시로 출정해 쿠춤군을 습격, 아들 셋·딸 둘·아내 여섯을 사로잡고 8월 23일 타라로 돌아옴 (레메조프 시베리아 연대기 레메조프본 ст.130)
- 타라·토볼스크에서 쿠춤의 아들 셋·딸 둘·아내 여섯을 모스크바로 보내자 차르 보리스가 받아 칭찬하고 시베리아인에게 금화와 하사를 내림 (레메조프 시베리아 연대기 레메조프본 ст.131)
- 쿠춤이 이르티시 상류 자이산 호수로 달아나 칼미크 말을 훔치자 칼미크가 추격해 쿠르갈치노 호숫가에서 쳐부수고 말을 되찾음 (레메조프 시베리아 연대기 레메조프본 ст.132)
- 쿠춤이 노가이 땅으로 피난하자 노가이인이 그가 아비의 악행을 닮았다며 죽이고 재물을 빼앗음 (레메조프 시베리아 연대기 레메조프본 ст.133)
- 쿠춤이 죽자 초원의 나머지 타타르가 토볼스크에 와 야삭을 바치고 일부는 세례, 무르자 300명은 봉급을 받고 군역에 편입 (레메조프 시베리아 연대기 레메조프본 ст.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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