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8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소의군절도사 이계훈 등에게 북한 정벌을 명함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02 開寶元年)
- 하계균이 선봉으로 북한군을 깨 2천여 명을 베고 장수 장환·석빈을 잡은 뒤 분하교를 빼앗아 태원성 아래에 다다라 연하문을 불사름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05 (968년 조))
동남아시아 (1)
- 정부령이 즉위해 국호를 대구월, 수도를 화려동으로 정함 (대월사기전서 本紀卷之一 「戊辰元年。帝即位,建國號大瞿越,」)
서아시아 (4)
- 클라우디오폴리스 대지진: 여름 큰 흔들림으로 도시와 건물이 무너지고 주민과 외지인이 깔려 죽음. (레온 부제 「역사」 IV.9)
- 니케포로스 황제가 안티오키아로 강행군해 성 앞에 진을 침. 성을 바로 공격하지 않고 언덕 위에 요새를 쌓아 매일 출격하게 함(IV.11에서 완성, 기병 500과 보병 1,000 주둔). (레온 부제 「역사」 IV.10–11)
- 니케포로스가 레바논 산맥을 넘어 트리폴리를 포위하고 성벽을 공성기로 무너뜨려 아홉 날 동안 약탈. (레온 부제 「역사」 IV.10)
- 12월 22일 제4시 맑은 하늘에 해가 가려져 땅이 어두워짐; 레온은 그때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있었다고 씀. (레온 부제 「역사」 IV.11)
동유럽·러시아 (1)
- 풀려난 키예프인이 스뱌토슬라프에게 사자를 보내 남의 땅을 얻으려 제 땅을 버리느냐고 항의함 (페체네그 포위 직후)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1권 VII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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