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90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4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서아시아 (9)
- 셀레우코스가 엘레아 공격 위협 뒤 약탈하고 왕국의 수도 페르가몬을 공격함 (리비우스 로마사 37.18)
- 폴릭세니다스가 콜로폰에서 왕의 함대를 몰래 출항시켜 뮈온네소스 맞은편 마크리스 섬에 닻을 내림 (리비우스 로마사 37.28)
- 폴릭세니다스가 함대를 버리고 돛을 활짝 펴 달아나자 로마 함선들이 돛을 올려 추격함 (리비우스 로마사 37.30)
- 아이밀리우스가 포카이아 약탈을 말렸으나 병사들이 말을 듣지 않음 (리비우스 로마사 37.32)
- 스키피오가 왕의 뒤를 따라 프리기오스강 서안에 왕의 진영에서 4마일 거리로 진을 침 (리비우스 로마사 37.38)
- 예비대가 무너지자 로마 기병이 돌격했고 무거운 갑옷 기병 다수가 첫 충돌도 못 받고 도주함 (리비우스 로마사 37.42)
- 안티오코스가 페르가몬 영토에 침입 (폴리비오스 역사 21.9)
- 사르디스에서 비티니아의 프루시아스에게 사절을 보냄 (폴리비오스 역사 21.11)
- 승리 뒤 로마군이 사르디스를 접수, 제욱시스·안티파트로스가 강화 협상 (폴리비오스 역사 21.16)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휘파타 포위로 시간을 잃지 않으려 형 아프리카누스를 먼저 보내고 암피사로 진군함 (리비우스 로마사 37.6)
- 아이밀리우스가 사모스에서 리비우스에게 함대를 인수하고 제사 후 군사회의를 소집함 (리비우스 로마사 37.14)
- 포카이아 해전 승리 뒤 스키피오 형제의 동방 출정 (폴리비오스 역사 21.3)
- 암피사 포위 중 아테네가 아이톨리아를 위해 중재 (폴리비오스 역사 21.4)
- 로마가 안티오코스에 제시한 강화 조건 (폴리비오스 역사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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