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1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1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1)
- 집정관들이 길을 살피며 카르타고군을 따라 칸나이에 이르러 적을 보고 두 개의 진영을 침 (리비우스 로마사 22.44)
- 함성이 오르자 보조병이 달려나가 경보병부터 전투가 시작됨 (리비우스 로마사 22.47)
- 렌툴루스가 집정관에게 죽음으로 전투를 더 불길하게 만들지 말라고 호소함 (리비우스 로마사 22.49)
- 칸나이 전투는 알리아 패전만큼 이름났으나 적의 소극성 덕에 결과는 덜 심각했음 (리비우스 로마사 22.50)
- 한니발이 작은 진영을 항복시킨 뒤, 큰 진영의 부상자와 겁먹은 자들도 같은 조건으로 진영을 적에게 넘김 (리비우스 로마사 22.52)
- 보고로는 집정관 둘과 집정관군 둘이 모두 사라져 로마는 충격에 빠짐 (리비우스 로마사 22.54)
- 칸나이 승리와 로마 진영 약탈 직후 한니발이 아풀리아를 떠나 삼니움으로 이동함 (리비우스 로마사 23.1)
- 카푸아에서 로마 편 데키우스 마기우스를 카르타고의 친구가 아니며 캄파니아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고 규탄함 (리비우스 로마사 23.10)
- 로마 법무관이 접근하자 한니발이 놀라 영토를 떠나 네아폴리스 부근 해안으로 내려감 (리비우스 로마사 23.15)
- 놀라 전투가 전쟁 전체에서 결과가 가장 중요한 교전 중 하나라는 평가 (리비우스 로마사 23.16)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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