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9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6)
- 트라시불로스가 메팀나에서 도시군과 싸움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14.94.4)
- 아테네·보이오티아·아르고스가 코린토스를 거점으로 전쟁을 지속, 라케다이몬 쪽은 시퀴온을 거점으로 삼음 (크세노폰 헬레니카 4.4.1)
- 아르고스·코린토스 급전파가 평화파를 민회·극장·재판 중에도 칼로 습격해 학살 (크세노폰 헬레니카 4.4.3)
- 파시멜로스·알키메네스가 프락시타스를 장성 안으로 들이고 프락시타스가 레카이온 쪽 장성 일부를 허물어 통로를 냄 (크세노폰 헬레니카 4.4.7–4.4.8)
- 아르고스군이 시퀴온군을 격파해 바다까지 쫓았으나 프락시타스 쪽이 반격해 다수 학살 (크세노폰 헬레니카 4.4.10–4.4.11)
- 안탈키다스가 사르디스의 티리바조스에게 왕과의 평화안을 제시. 아테네 등 반대 쪽은 레므노스 등 상실을 우려해 반대 (크세노폰 헬레니카 4.8.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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