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0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서아시아 (10)
- 아테네 장군들이 전 함대를 아이고스포타모이에 정박시켜 뤼산드로스와 대치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Alcibiades 36)
- 알키비아데스가 정박지를 세스토스로 옮기라고 충고했으나 장군들이 듣지 않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Alcibiades 37)
- 뤼산드로스가 아침에 싸우는 척 선원들을 배에 태웠다 풀어주는 작전을 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Lysander 10)
- 닷새째 아테네군이 방심한 채 적진을 오가는 때에 뤼산드로스가 공격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Lysander 11)
- 뤼산드로스가 에페소스에 도착해 에테오니코스를 키오스에서 불러 함대를 정비하고 안탄드로스에서 배를 새로 짓고, 퀴로스에게 가서 급료를 청함 (크세노폰 헬레니카 2.1.10–2.1.12)
- 뤼산드로스가 로도스에서 이오니아 해안을 따라 헬레스폰토스로 가서 아비도스를 거쳐 람프사코스를 강습 점령, 약탈 (크세노폰 헬레니카 2.1.17–2.1.19)
- 아테네 180척이 엘라이우스에서 람프사코스 함락 소식을 듣고 세스토스로 갔다가 맞은편 아이고스포타모이에 정박 (크세노폰 헬레니카 2.1.20–2.1.21)
- 나흘간 아테네는 출전해도 뤼산드로스가 응전하지 않아 매번 되돌아감. 알키비아데스의 충고를 장군들이 묵살 (크세노폰 헬레니카 2.1.23–2.1.26)
- 닷새째 아테네군이 흩어진 틈에 뤼산드로스가 전속 공격해 함대 거의 전부를 해안에서 나포, 코논은 9척으로 도주 (크세노폰 헬레니카 2.1.27–2.1.29)
- 뤼산드로스가 람프사코스를 정리한 뒤 비잔티온·칼케돈에 가 항복을 받고 아테네 수비대를 철수시킴 (크세노폰 헬레니카 2.2.1)
이집트·북아프리카 (1)
- 제28왕조 — 사이스의 아미르테오스 6년 (마네토 단편 Cory 2판 p.124 Twenty-eighth Dynasty)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베이이 전쟁 선포안이 통과되고 군사 호민관들이 지원병 중심의 군대를 이끌고 진군함 (리비우스 로마사 4.60)
- 베이이 포위 직후 에트루리아 전국 회의가 볼툼나 신전에서 열렸으나 결정을 못 냄 (리비우스 로마사 4.61) 전승
- 겨울에 굶주린 병사들이 갈대 신호로 키오스 약탈을 꾀하자 에테오니코스가 갈대를 든 자를 죽이고 진압, 키오스인에게 돈을 걷어 급료 지급 (크세노폰 헬레니카 2.1.1–2.1.5)
- 뤼산드로스가 200척으로 레스보스에서 미틸레네 등을 정리하고 에테오니코스를 트라키아 해안으로 보냄 (크세노폰 헬레니카 2.2.5)
- 아기스와 파우사니아스가 아테네 아카데메이아에 진을 치고 뤼산드로스가 피레우스를 봉쇄 (크세노폰 헬레니카 2.2.7–2.2.9)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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