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염(蒙恬) — 사기·한서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기타출생 생년 불명사망 -210년기록 연도 0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출생 연도 기록 없음(몽무의 아들, 몽의의 형)

사망 -210년 — 시황 37년(-210) 전후 — 호해가 조고의 말로 양주에 가두었다가 사자를 보내자 약을 먹고 자살. 범위(-209~) 이전의 죽음이다

연도별 위치

연도별 위치를 정할 기록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나온 사건·전투

이 장수에게 따로 정리된 행적 기록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9530만 군을 이끌고 북쪽 융적을 몰아내고 하남을 거두었으며 십여 년 야전에 있었다(몽염열전).
무력77제나라를 크게 깼다는 기록이 있다(몽염열전).
지력68장성을 지형에 따라 쌓고 직도를 닦는 계획을 맡았다(몽염열전).
정치63내사로 임명되었고 시황의 신임을 받았으나 조고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몽염열전).
매력60흉노가 위세를 두려워했다(몽염열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몽염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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