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생년 불명 — 출생 연도 기록 없음(시황의 장자)
사망 -210년 — 시황 37년(-210) — 조고·이사·호해가 조작한 조서로 상군에서 사약을 받고 자살. 범위(-209~) 이전의 죽음이라 연도 칸은 비우고 pre_range 에만 둔다. 진승·오광이 -209에 부소를 사칭한 일은 진승 파일에 있다
연도별 위치를 정할 기록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이 장수에게 따로 정리된 행적 기록이 데이터에 없습니다.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평가 불가 | 상군에서 몽염을 감독했으나 직접 병력을 지휘한 기록은 없다(시황본기). |
| 무력 | 평가 불가 | 무력 기록은 없다. |
| 지력 | 62 | 갱유에 반대해 천하 불안을 우려했다(시황본기). |
| 정치 | 72 | 갱유를 간해 시황의 노여움을 샀고 상군으로 보내졌다(시황본기). |
| 매력 | 81 | 백성이 그 어짊을 들었다는 진승의 말이 남아 있다(진섭세가).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부소의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