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493) — 북사·위서가 적은 같은 일

북사: 낙양에서 군신이 말 앞에 엎드려 남벌 중지를 청하자 중지하고 천도 계획을 논의; 위서: 군신이 말 앞에서 남벌 중지를 청하자 따르고 천도 방침을 정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493년 · 洛陽

낙양에서 군신이 말 앞에 엎드려 남벌 중지를 청하자 중지하고 천도 계획을 논의

群臣稽顙於馬前,請停南伐,帝乃止。仍議遷都計
위치: 北史 卷3 太和17年

위서(魏書) 제기 · 493년

군신이 말 앞에서 남벌 중지를 청하자 따르고 천도 방침을 정함

仍定遷都之計。
위치: 魏書卷7下·太和十七年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장소위서(魏書) 제기북사(北史) 본기b는 낙양, a는 장소를 적지 않음
결과위서(魏書) 제기북사(北史) 본기a는 천도 방침을 정함, b는 계획을 논의

장소: 洛陽

지도에서 보기 — 북사(北史)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