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양(190)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孫堅이 魯陽에서 袁術을 만나 破虜將軍·豫州刺史가 되어 군을 정비, 동탁의 기병 수만이 오자 태연히 대응해 물러가게 함; 자치통감: 겨울 손견이 노양성 동쪽에서 관속과 연회 중 동탁의 보기 수만이 급습 — 대열을 가다듬고 천천히 입성해 동탁군이 감히 못 치고…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190년 · 魯陽

孫堅이 魯陽에서 袁術을 만나 破虜將軍·豫州刺史가 되어 군을 정비, 동탁의 기병 수만이 오자 태연히 대응해 물러가게 함

遂治兵於魯陽城。
위치: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初平1년

자치통감 · 190년 · 魯陽

겨울 손견이 노양성 동쪽에서 관속과 연회 중 동탁의 보기 수만이 급습 — 대열을 가다듬고 천천히 입성해 동탁군이 감히 못 치고 물러감

冬,孫堅與官屬會飲於魯陽城東,董卓步騎數萬猝至,堅方行酒談笑,整頓部曲,無得妄動。
위치: 資治通鑑 卷059 (원문 단락 #4902, 190년)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삼국지(三國志) 정사자치통감b는 연회 중 급습당한 것으로 적음

장소: 魯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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