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해시에 경희국의 회상전에서 승하하다; 조선왕조실록: 임금이 숭정문에서 즉위하고 왕대비 수렴 청정의 예를 행하다; 달레 「조선 교회사」: 순조가 죽고 일곱~여덟 살 아들이 왕이 되어 김씨 왕대비가 섭정하는 체제가 들어섬
순조가 죽고 일곱~여덟 살 아들이 왕이 되어 김씨 왕대비가 섭정하는 체제가 들어섬
laissant pour héritier un autre tils âgé seulement de sept ou huit ans
위치: part_14 정규화 줄 1671
해시에 경희국의 회상전에서 승하하다
○亥時上昇遐于慶熙宮之會祥殿。
위치: 純祖實錄 三十四年 · 純祖實錄 34책 34권 21장 B면 · 기사 wwa_13411013_011
임금이 숭정문에서 즉위하고 왕대비 수렴 청정의 예를 행하다
○己卯/上卽位于崇政門。 奉王大妃, 行垂簾聽政禮于興政堂, 受朝賀頒敎, 大赦。
위치: 憲宗實錄 卽位年 · 憲宗實錄 1책 1권 1장 A면 · 기사 wxa_10011018_001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해 | 조선왕조실록 | 달레 「조선 교회사」 | a는 1834년, b는 1832년 |
| 해 | 조선왕조실록 | 달레 「조선 교회사」 | a는 1834년, b는 1832년 |
장소: 開京 ·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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