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215) — 후한서·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조조가 한중을 깨뜨리자 장로가 항복함; 삼국지: 曹操군이 南鄭에 들어가 張魯의 부고를 차지하고 巴·漢이 항복함; 자치통감: 11월 장로가 가솔을 데리고 나와 항복 — 조조가 진남장군으로 예우하고 낭중후에 봉해 만호를 주며 다섯 아들과 염포 등도 열후에 봉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조조가 한중을 깨뜨리자 장로가 항복함
秋七月,曹操破漢中,張魯降。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20年
曹操군이 南鄭에 들어가 張魯의 부고를 차지하고 巴·漢이 항복함
公軍入南鄭,盡得魯府庫珍寶。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20년
자치통감 · 215년 · 漢中
11월 장로가 가솔을 데리고 나와 항복 — 조조가 진남장군으로 예우하고 낭중후에 봉해 만호를 주며 다섯 아들과 염포 등도 열후에 봉함
十一月,張魯將家屬出降。
위치: 資治通鑑 卷067 (원문 단락 #5403, 215년)
장소: 漢中 · 南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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