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204) — 후한서·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조조가 원상을 크게 깨고 기주를 평정해 스스로 기주목을 겸함; 삼국지: 曹操가 鄴을 토산·땅굴·漳水 수공으로 포위해 審配를 사로잡아 베고 鄴이 평정됨; 자치통감: 5월 조조가 토산·땅굴을 헐고 해자를 둘러 성 주위 40리를 포위 — 처음 얕게 파 심배가…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204년 · 鄴

조조가 원상을 크게 깨고 기주를 평정해 스스로 기주목을 겸함

九年秋八月戊寅,曹操大破袁尚,平兾州,自領兾州牧。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9年

삼국지(三國志) 정사 · 204년 · 鄴

曹操가 鄴을 토산·땅굴·漳水 수공으로 포위해 審配를 사로잡아 베고 鄴이 평정됨

配逆戰,敗,生禽配,斬之,鄴定。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9년

자치통감 · 204년 · 鄴

5월 조조가 토산·땅굴을 헐고 해자를 둘러 성 주위 40리를 포위 — 처음 얕게 파 심배가 비웃는 사이 하룻밤에 폭 2장 깊이로 판 뒤 장수를 끌어들여 물을 대니 성중 반이 굶어 죽음

五月,操毀土山、地道,鑿塹圍城,周回四十里,初令淺,示若可越。
위치: 資治通鑑 卷064 (원문 단락 #5220, 204년)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후한서(後漢書) 본기삼국지(三國志) 정사a는 원상을 격파했다고, b는 審配를 사로잡았다고

장소: 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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