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남 전투(211) — 후한서·삼국지가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조조가 한수·마초와 위남에서 싸워 크게 깨고 관서가 평정됨; 삼국지: 曹操가 渭水를 건너 馬超·韓遂와 싸워 成宜·李堪을 베고 크게 격파해 關中을 평정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211년 · 渭南

조조가 한수·마초와 위남에서 싸워 크게 깨고 관서가 평정됨

十六年秋九月庚戌,曹操與韓遂、馬超戰於渭南,遂等大敗,關西平。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16年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1년 · 渭南

曹操가 渭水를 건너 馬超·韓遂와 싸워 成宜·李堪을 베고 크게 격파해 關中을 평정

公乃與克日會戰,先以輕兵挑之,戰良久,乃縱虎騎夾擊,大破之,斬成宜、李堪等。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6년

장소: 渭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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