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미산(91) — 후한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두헌이 경기를 보내 금미산에서 북선우를 포위해 크게 깨고 그 어머니 알씨를 사로잡음; 자치통감: 2월 두헌이 경기·임상을 거연새로 보내 금미산에서 북선우를 포위·대파 — 어머니 연지·명왕 이하 5천여 급을 얻고 선우는 도주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91년 · 金微山

두헌이 경기를 보내 금미산에서 북선우를 포위해 크게 깨고 그 어머니 알씨를 사로잡음

二月,大將軍竇憲遣左校尉耿夔出居延塞,圍北單于於金微山,大破之,獲其母閼氏。
위치: 後漢書卷4 孝和孝殤帝紀 永元3年

자치통감 · 91년 · 金微山

2월 두헌이 경기·임상을 거연새로 보내 금미산에서 북선우를 포위·대파 — 어머니 연지·명왕 이하 5천여 급을 얻고 선우는 도주

竇憲以北匈奴微弱,欲遂滅之,二月,遣左校尉耿夔、司馬任尚出居延塞,圍北單于於金微山,大破之,獲其母閼氏、名王以下五千餘級,北單于逃走,不知所在,出塞五千餘里而還,自漢出師所未嘗至也。
위치: 資治通鑑 卷047 (원문 단락 #3664, 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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