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610) — 북사·수서가 적은 같은 일

북사: 미륵불을 자칭하는 도적 수십 명이 建國門으로 들어와 난을 꾸미다 齊王 暕에게 베임; 수서: 정월 초하루 새벽 수십 명이 미륵불을 자칭하고 建國門으로 들어와 위사의 무기를 빼앗고 난을 꾸밈, 齊王 暕이 베어 죽임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610년 · 洛陽

미륵불을 자칭하는 도적 수십 명이 建國門으로 들어와 난을 꾸미다 齊王 暕에게 베임

有盜數十人,皆素冠練衣,焚香持華,自稱彌勒佛,入自建國門
위치: 北史 卷12 大業6年

수서(隋書) 제기 · 610년 · 洛陽

정월 초하루 새벽 수십 명이 미륵불을 자칭하고 建國門으로 들어와 위사의 무기를 빼앗고 난을 꾸밈, 齊王 暕이 베어 죽임

有盜數十人,皆素冠練衣,焚香持華,自稱彌勒佛,入自建國門
위치: 隋書 卷003 帝紀 大業6年1月

장소: 洛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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