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927) — 고려사·고려사절요·삼국사기 등 4개 사료가 적은 같은 일

고려사: 견훤이 군사를 풀어 크게 약탈하고 왕궁에 들어가 신라왕을 군중에 끌고 가 자결을 강요; 고려사절요: 견훤이 신라 왕도에 갑자기 쳐들어가 약탈하고 왕궁에 들어앉음. 신라 왕은 포석정에서 놀다 남쪽 이궁으로 달아남; 삼국사기: 견훤이 구원병이 이르기 전에 왕경을…

사료마다 적은 내용

고려사 · 927년 · 경주

견훤이 군사를 풀어 크게 약탈하고 왕궁에 들어가 신라왕을 군중에 끌고 가 자결을 강요

萱縱兵大掠,入處王宮,令左右索王,置軍中,逼令自盡。
위치: 世家 卷1 太祖 十年

고려사절요 · 927년 · 慶州

견훤이 신라 왕도에 갑자기 쳐들어가 약탈하고 왕궁에 들어앉음. 신라 왕은 포석정에서 놀다 남쪽 이궁으로 달아남

未至,萱聞之,猝入新羅王都。
위치: 권1 太祖神聖大王 十年

삼국사기 · 927년 · 경주시

견훤이 구원병이 이르기 전에 왕경을 덮쳐 들어가 약탈하고 왕을 잡음

甄萱以救兵未至,以冬十一月,掩入王京。
위치: 卷12 景哀王 4年

삼국유사 · 927년 · Gyeongju

11월 견훤이 왕경에 쳐들어와 포석정에서 연회하던 경애왕을 잡아 죽이고 김부를 세움

萱以冬十一月掩入王京
위치: 紀異第二 金傅大王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결과고려사삼국유사a는 신라왕에게 자결을 강요했다고 적고, b는 경애왕을 잡아 죽였다고 적음
결과고려사절요삼국사기a는 왕이 이궁으로 달아났다고 적고, b는 왕을 잡았다고 적음

장소: 경주

지도에서 보기 — 고려사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