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 賀若弼이 蔣山에서 陳군을 깨고 韓擒이 建鄴에 들어가 陳主 叔寶를 사로잡아 陳 평정; 진서: 甲申 後主의 군이 賀若弼과 결전해 패배, 賀若弼이 樂遊苑을 거쳐 宮城 北掖門을 불태움; 진서: 任忠이 韓擒虎에게 항복해 朱雀航을 거쳐 宮城으로 이끌고 南掖門으로 들어옴…
賀若弼이 蔣山에서 陳군을 깨고 韓擒이 建鄴에 들어가 陳主 叔寶를 사로잡아 陳 평정
賀若弼敗陳師於蔣山,獲其將蕭摩訶,韓擒進師入建鄴,獲陳主叔寶,陳國平
위치: 北史 卷11 開皇9年
甲申 後主의 군이 賀若弼과 결전해 패배, 賀若弼이 樂遊苑을 거쳐 宮城 北掖門을 불태움
甲申,後主遣眾軍與弼合戰,眾軍敗績
위치: 陳書 卷6 禎明3年 正月
任忠이 韓擒虎에게 항복해 朱雀航을 거쳐 宮城으로 이끌고 南掖門으로 들어옴
任忠出降於擒虎,仍引擒虎經朱雀航趣宮城,自南掖門而入
위치: 陳書 卷6 禎明3年 正月
韓擒虎가 建鄴에 들어가 陳主 叔寶를 사로잡음. 陳 평정(州 30·郡 100·縣 400)
韓擒虎進師入建鄴,獲其將任蠻奴,獲陳主叔寶
위치: 隋書 卷002 帝紀 開皇9年1月
진 장수 임충이 한금호 군을 이끌고 주작문으로 곧장 들어가 "늙은 나도 항복했다"며 지휘하자 진군이 흩어짐
忠引擒虎軍直入朱雀門,陳人欲戰,忠揮之曰:「老夫尚降,諸軍何事!」眾皆散走。
위치: 권177 589년 항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북사(北史) 본기 | 수서(隋書) 제기 | b는 蕭摩訶 사로잡음도 적음 |
| 결과 | 진서(陳書) 본기 | 수서(隋書) 제기 | b는 蕭摩訶 사로잡음도 적음 |
| 누가 | 수서(隋書) 제기 | 자치통감 | a는 한금호가 진주를 사로잡음, b는 진 장수 임충이 주작문으로 들여 진군이 흩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