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917) — 대월사기전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대월사기전서: 광주 유엄이 국호를 한(남한)이라 칭함; 자치통감: 劉巖이 番禺에서 황제를 칭하고 국호 大越, 건원 乾亨(남한의 시초)

사료마다 적은 내용

대월사기전서 · 917년 · 廣州

광주 유엄이 국호를 한(남한)이라 칭함

梁廣州知留後劉巖建國號曰漢,即南漢。
위치: 外紀卷之五 「丁丑。梁廣州知留後劉巖建國號曰漢」

자치통감 · 917년 · 番禺

劉巖이 番禺에서 황제를 칭하고 국호 大越, 건원 乾亨(남한의 시초)

癸巳,清海、建武節度使劉巖即皇帝位於番禺,國號大越,大赦,改元乾亨。
위치: 資治通鑑 卷270 제7단(TOC 이후 비공백 줄)

장소: 廣州 · 番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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