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 동번이 난을 일으키자 문정을 판행영병마사로 삼아 보병·기병 3만을 나눠 보내 431급을 벰; 고려사절요: 동번의 난에 문정을 판행영병마로 삼아 보기병 3만이 정주에 주둔. 밤에 3군이 나뉘어 적 소굴을 쳐 392급 참수, 우두머리 39명 생포
동번이 난을 일으키자 문정을 판행영병마사로 삼아 보병·기병 3만을 나눠 보내 431급을 벰
東蕃作亂,以中書侍郞平章事文正判行營兵馬事,同知中樞院事崔奭,兵部尙書廉漢爲兵馬使,左承宣李顗爲兵馬副使,將步騎三萬,分道往擊之,擒斬四百三十一級。
위치: 世家 卷9 文宗 三十四年
동번의 난에 문정을 판행영병마로 삼아 보기병 3만이 정주에 주둔. 밤에 3군이 나뉘어 적 소굴을 쳐 392급 참수, 우두머리 39명 생포
以中書侍郞平章事文正判行營兵馬事,同知中樞院事崔奭兵部尙書廉漢爲兵馬使,左承宣李顗爲兵馬副使,將步騎三萬,出屯定州。
위치: 권5 文宗 三十四年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숫자 | 고려사 | 고려사절요 | a 431급 / b 392급 참수, 39명 생포 |
장소: 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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