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전투(563) — 북제서·북사·주서가 적은 같은 일

북제서: 12월 周將 楊忠이 突厥 阿史那木汗 등 20여만과 恒州에서 3路로 쳐들어옴 — 己未 周軍이 幷州(晉陽)를 압박, 達奚武는 東雍·晉州로 감; 북제서: 정월 초하루 周軍이 晉陽 성 아래에서 진을 쳐 성 서쪽에서 싸웠으나 周軍과 突厥이 대패, 段韶가 새외까지…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제서(北齊書) 제기 · 563년 · 晉陽

12월 周將 楊忠이 突厥 阿史那木汗 등 20여만과 恒州에서 3路로 쳐들어옴 — 己未 周軍이 幷州(晉陽)를 압박, 達奚武는 東雍·晉州로 감

己未,周軍逼幷州,又遣大將軍達奚武帥眾數萬至東雍及晉州,與突厥相應
위치: 北齊書 卷7

북사(北史) 본기 · 563년 · 并州

北周 楊忠이 突厥 10여만과 세 길로 쳐들어와 并州를 압박

己未,周軍逼并州
위치: 北史 卷8 河清2年

북제서(北齊書) 제기 · 564년 · 晉陽

정월 초하루 周軍이 晉陽 성 아래에서 진을 쳐 성 서쪽에서 싸웠으나 周軍과 突厥이 대패, 段韶가 새외까지 추격

周軍至城下而陳,戰於城西。周軍及突厥大敗
위치: 北齊書 卷7

북사(北史) 본기 · 564년 · 晉陽

晉陽성 서쪽에서 싸워 北周·突厥군을 대파하고 段韶가 변경까지 추격

戰於城西,周軍及突厥大敗,人畜死者相枕,數百里不絕
위치: 北史 卷8 河清3年

주서(周書) 제기 · 564년 · 晉陽

楊忠이 齊 長城을 깨고 晉陽까지 이르렀다가 돌아옴

四年春正月庚申,楊忠破齊長城,至晉陽而還。
위치: 周書 卷5 保定4年1月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북제서(北齊書) 제기주서(周書) 제기a 563 / b 564

장소: 晉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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