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서: 12월 무오일 安德王 高延宗이 대신들의 의논으로 晉陽에서 황제 자리에 올라 德昌으로 개원 — 신유일 周軍과 싸워 대패, 사로잡힘; 북사: 安德王 高延宗이 晉陽에서 즉위해 싸웠으나 周軍에 대패해 사로잡힘; 북사: 무제가 晉陽에서 밤낮 싸운 끝에 高延宗을…
12월 무오일 安德王 高延宗이 대신들의 의논으로 晉陽에서 황제 자리에 올라 德昌으로 개원 — 신유일 周軍과 싸워 대패, 사로잡힘
戊午,延宗從衆議卽皇帝位於晉陽
위치: 北齊書 卷8
幷州에서 高延宗이 4만으로 맞서 첫 교전에서 周軍이 高延宗에게 크게 패해 武帝가 간신히 빠져나왔으나 이튿날 다시 싸워 高延宗을 사로잡고 幷州 평정
至明,率諸軍更戰,大破之,擒延宗,幷州平。
위치: 周書 卷6 建德5年12月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북사(北史) 본기 | 주서(周書) 제기 | b는 첫 교전 패배 뒤 이튿날 사로잡았다고 적음, a는 과정 없음 |
장소: 晉陽
지도에서 보기 — 북제서(北齊書) 제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