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왜가 조선을 침입하여 王京을 함락, 朝鮮王 李昖이 義州로 달아나 구원을 청함 (壬辰倭亂);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일본군이 부산 상륙 18일 만에 서울(한양)에 입성;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가토와 고니시 두 부대가 같은 날 서울에 들어감…
왜가 조선을 침입하여 王京을 함락, 朝鮮王 李昖이 義州로 달아나 구원을 청함 (壬辰倭亂)
倭犯朝鮮,陷王京,朝鮮王李昖奔義州求救
위치: 明史 卷20 萬曆二十年
일본군이 부산 상륙 18일 만에 서울(한양)에 입성
enter the capital within eighteen days after then landing at Fusan.
위치: p.101 (ch.XIII)
가토와 고니시 두 부대가 같은 날 서울에 들어감. 왕·궁정·군대는 사흘 전 도성을 떠나 저항 없음.
No resistance was offered, as the king, com*t, and anny had evacuated the city three days before.
위치: p.103
가토 기요마사 군이 5월 4일 한성 남대문에 닿았는데, 문을 지키던 군사의 기치가 모두 고니시 측 것이었다.
五月。四日。至都城南大門。有兵守門。視其旗幟。皆小西氏號也。
위치: 권16 · 文祿元년 5월 단락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명사(明史) 본기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a는 함락으로 적음, b는 왕이 먼저 떠나 저항 없이 입성했다고 적음 |
| 누가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라이 산요 「일본외사」 | a 일본군 / b 가토 기요마사 군 |
장소: 漢城 ·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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