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1592) — 명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라이 산요 「일본외사」가 적은 같은 일

명사: 왜가 조선을 침입하여 王京을 함락, 朝鮮王 李昖이 義州로 달아나 구원을 청함 (壬辰倭亂);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일본군이 부산 상륙 18일 만에 서울(한양)에 입성;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가토와 고니시 두 부대가 같은 날 서울에 들어감…

사료마다 적은 내용

명사(明史) 본기 · 1592년 · 漢城

왜가 조선을 침입하여 王京을 함락, 朝鮮王 李昖이 義州로 달아나 구원을 청함 (壬辰倭亂)

倭犯朝鮮,陷王京,朝鮮王李昖奔義州求救
위치: 明史 卷20 萬曆二十年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592년 · Seoul

일본군이 부산 상륙 18일 만에 서울(한양)에 입성

enter the capital within eighteen days after then landing at Fusan.
위치: p.101 (ch.XIII)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592년 · Seoul

가토와 고니시 두 부대가 같은 날 서울에 들어감. 왕·궁정·군대는 사흘 전 도성을 떠나 저항 없음.

No resistance was offered, as the king, com*t, and anny had evacuated the city three days before.
위치: p.103

라이 산요 「일본외사」 · 1592년 · 漢城(한양)

가토 기요마사 군이 5월 4일 한성 남대문에 닿았는데, 문을 지키던 군사의 기치가 모두 고니시 측 것이었다.

五月。四日。至都城南大門。有兵守門。視其旗幟。皆小西氏號也。
위치: 권16 · 文祿元년 5월 단락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결과명사(明史) 본기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는 함락으로 적음, b는 왕이 먼저 떠나 저항 없이 입성했다고 적음
누가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라이 산요 「일본외사」a 일본군 / b 가토 기요마사 군

장소: 漢城 ·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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