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307) — 진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진서: 馬牧 우두머리 汲桑이 반란해 鄴을 함락, 新蔡王 騰을 죽이고 鄴宮을 불사름; 자치통감: 汲桑이 무리를 모아 군현을 약탈하며 大將軍을 자칭, 成都王을 위해 복수한다 하며 石勒을 선봉으로 삼아 가는 곳마다 이기고 마침내 鄴을 진공

사료마다 적은 내용

진서(晉書) 제기 · 307년 · 鄴

馬牧 우두머리 汲桑이 반란해 鄴을 함락, 新蔡王 騰을 죽이고 鄴宮을 불사름

遂陷鄴城,害新蔡王騰
위치: 晉書 卷005 帝紀 永嘉1年5月

자치통감 · 307년 · 鄴

汲桑이 무리를 모아 군현을 약탈하며 大將軍을 자칭, 成都王을 위해 복수한다 하며 石勒을 선봉으로 삼아 가는 곳마다 이기고 마침내 鄴을 진공

公師籓旣死,汲桑逃還苑中,更聚衆劫掠郡縣,自稱大將軍,聲言爲成都王報仇;以石勒爲前驅,所向輒克,署勒掃虜將軍,遂進攻鄴。
위치: 卷086 307년 단락12 제1문

장소: 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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