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관(211)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馬超·韓遂 등이 潼關에 주둔하자 曹操가 서정해 關을 사이에 두고 대치; 자치통감: 8월 조조가 동관에 이르러 마초 등과 관을 사이에 두고 진영 — 몰래 서황·주령에게 보기 4천으로 포판진을 건너 하서에 진영을 치게 하고, 윤월 조조가 관을 나와 북으로 도하할…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1년 · 潼關

馬超·韓遂 등이 潼關에 주둔하자 曹操가 서정해 關을 사이에 두고 대치

超等屯潼關,公勑諸將:「關西兵精悍,堅壁勿與戰。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6년

자치통감 · 211년 · 潼關

8월 조조가 동관에 이르러 마초 등과 관을 사이에 두고 진영 — 몰래 서황·주령에게 보기 4천으로 포판진을 건너 하서에 진영을 치게 하고, 윤월 조조가 관을 나와 북으로 도하할 때 홀로 호사 100여 명과 남안에 남아 후미를 막자 마초가 1만여 기로 공격해 화살이 비 오듯 함

八月,操至潼關,與超等夾關而軍。
위치: 資治通鑑 卷066 (원문 단락 #5333, 211년)

장소: 潼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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