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2월 4일 술시, 入道…(1181) — 아즈마카가미·라이 산요 「일본외사」가 적은 같은 일

아즈마카가미: 윤2월 4일 술시, 入道 平相國(清盛)이 九條河原口 盛国의 집에서 죽었다. 지난달 25일부터 병이 들어 유언하기를 3일 후 장례하고 유골은 播磨國 山田 法花堂에 넣되, 자손은 오직 東國 귀복을 꾀하라 했다.; 라이 산요 「일본외사」: 平清盛이 병이 깊어…

사료마다 적은 내용

아즈마카가미 · 1181년 · 京都 九条河原口

윤2월 4일 술시, 入道 平相國(清盛)이 九條河原口 盛国의 집에서 죽었다. 지난달 25일부터 병이 들어 유언하기를 3일 후 장례하고 유골은 播磨國 山田 法花堂에 넣되, 자손은 오직 東國 귀복을 꾀하라 했다.

入道平相國薨九條河原口盛國家。
위치: 吾妻鏡 卷2 治承五年2月4日条 (zh_吾妻鏡_卷002.wiki 39행)

라이 산요 「일본외사」 · 1181년 · Rokuhara

平清盛이 병이 깊어 六波羅에서 죽음 — 나이 64, 遺言으로 源頼朝의 머리를 墓 앞에 걸라 함

病七日薨。歲六十四。
위치: part_01 L131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장소아즈마카가미라이 산요 「일본외사」a는 九条河原口 盛国의 집, b는 六波羅
결과아즈마카가미라이 산요 「일본외사」a 유언: 3일 뒤 장례, 유골은 播磨 山田 法花堂, 자손은 동국 귀복 도모 / b 유언: 源頼朝 머리를 묘 앞에 걸라

장소: 京都(三条高倉御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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