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양)(1836) — 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가 적은 같은 일

달레 「조선 교회사」: 1836년 말 교우 안내인들이 변문(Pien-men)에서 샤스탕 신부를 맞아 한양으로 데려옴;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837년 1월 17일 프랑스 신부 샤스탕이 상복 위장으로 Ai-chiu 세관을 지나 한양에서 모방과 합류.

사료마다 적은 내용

달레 「조선 교회사」 · 1836년 · Seoul

1836년 말 교우 안내인들이 변문(Pien-men)에서 샤스탕 신부를 맞아 한양으로 데려옴

ramenèrent à la capitale un autre missionnaire
위치: part_14 정규화 줄 1788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837년 · 서울(한양)

1837년 1월 17일 프랑스 신부 샤스탕이 상복 위장으로 Ai-chiu 세관을 지나 한양에서 모방과 합류.

passed the custom-house of Ai-chiu disguised as a Corean widower in mourning
위치: p.361–362 · part_07 L1782–1784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 1836년 말 / b 1837년 1월 17일

장소: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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