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한양)(1857) — 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가 적은 같은 일

달레 「조선 교회사」: 페롱(Féron) 신부가 조선에 도착. 요동에서 기다리다 중국인 밀무역 배를 얻어 타고 조선 해안으로 들어와, 3월 31일 새벽 한양 베르뇌 주교 집에 닿음;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857년 3월 31일 페론 신부가 조선 밀수선을…

사료마다 적은 내용

달레 「조선 교회사」 · 1857년 · Seoul(한양)

페롱(Féron) 신부가 조선에 도착. 요동에서 기다리다 중국인 밀무역 배를 얻어 타고 조선 해안으로 들어와, 3월 31일 새벽 한양 베르뇌 주교 집에 닿음

quand nous arriva, le 31 mars, d'une manière toute providenti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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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857년 · 서울(한양)

1857년 3월 31일 페론 신부가 조선 밀수선을 타고 들어와 한양에서 주교 베르뇌와 재회 — 같은 해 교인 1만 6,500명 기록.

in the capital, March 31, 1857.
위치: p.370 · part_07 L2186–2199

장소: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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