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 전투(612) — 북사·수서·삼국사기가 적은 같은 일

북사: 煬帝가 遼水를 건너 동안에서 대전해 격파하고 遼東성을 포위; 수서: 煬帝가 요수를 건너 동쪽 기슭에서 대전, 격파하고 遼東城을 포위; 삼국사기: 수군이 요수를 건너 승세를 타고 요동성을 포위함. 성은 굳게 지켜 함락되지 않음

사료마다 적은 내용

북사(北史) 본기 · 612년 · 遼東

煬帝가 遼水를 건너 동안에서 대전해 격파하고 遼東성을 포위

車駕度遼,大戰-{于}-東岸,擊賊破之,進圍遼東
위치: 北史 卷12 大業8年

수서(隋書) 제기 · 612년 · 遼東城

煬帝가 요수를 건너 동쪽 기슭에서 대전, 격파하고 遼東城을 포위

車駕渡遼。大戰于東岸,擊賊破之,進圍遼東
위치: 隋書 卷004 帝紀 大業8年3月

삼국사기 · 612년 · 랴오양현

수군이 요수를 건너 승세를 타고 요동성을 포위함. 성은 굳게 지켜 함락되지 않음

諸軍乘勝,進圍遼東城,則漢之襄平城也。
위치: 卷20 嬰陽王 23年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수서(隋書) 제기삼국사기a는 양제가 직접 대전, b는 수군이 요수를 건넘

장소: 遼東 · 遼東城 · 東京

지도에서 보기 — 북사(北史)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