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기원전 207) — 한서·사기·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한서: 홍문의 연회 — 패공이 백여 기를 이끌고 항우를 만나 사죄, 항장의 칼춤과 번쾌의 난입, 패공은 측간에 가는 척 빠져나와 군으로 돌아감; 사기: 函谷關을 깨고 戲 서쪽에 이른 項羽가 沛公을 치려 했으나 項伯의 중재로 鴻門에서 연회를 가짐(鴻門宴); 자치통감…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7년 · 鴻門

홍문의 연회 — 패공이 백여 기를 이끌고 항우를 만나 사죄, 항장의 칼춤과 번쾌의 난입, 패공은 측간에 가는 척 빠져나와 군으로 돌아감

沛公旦日從百餘騎見羽鴻門,謝曰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元年十二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6년 · 鴻門

函谷關을 깨고 戲 서쪽에 이른 項羽가 沛公을 치려 했으나 項伯의 중재로 鴻門에서 연회를 가짐(鴻門宴)

沛公旦日從百餘騎來見項王,至鴻門,謝曰:「臣與將軍戮力而攻秦,將軍戰河北,臣戰河南,然不自意能先入關破秦,得復見將軍於此。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자치통감 · 기원전 206년 · 鴻門

패공이 100여 기로 홍문에서 항우를 만나 사죄함 — 항우는 좌사마 조무상이 이간했다고 말함(홍문연)

沛公旦日從百餘騎來見項羽鴻門,謝曰:「臣與將軍戮力而攻秦,將軍戰河北,臣戰河南。
위치: 資治通鑑 卷009 (원문 단락 #658, -206년)

장소: 鴻門 · 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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