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기원전 205) — 한서·사기·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한서: 항우가 정병 3만으로 노에서 호릉·소를 거쳐 새벽에 급습, 팽성·영벽 동쪽 수수(睢水) 위에서 한군 대파 — 수수가 막혀 흐르지 않았고, 한왕은 수십 기로 탈출; 사기: 漢王이 五諸侯 병력 56만으로 彭城에 들어갔다가 項羽가 蕭에서 새벽에 쳐 대파, 漢군…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5년 · 彭城

항우가 정병 3만으로 노에서 호릉·소를 거쳐 새벽에 급습, 팽성·영벽 동쪽 수수(睢水) 위에서 한군 대파 — 수수가 막혀 흐르지 않았고, 한왕은 수십 기로 탈출

大戰彭城靈壁東睢水上,大破漢軍,多殺士卒,睢水為之不流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二年四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5년 · 彭城

漢王이 五諸侯 병력 56만으로 彭城에 들어갔다가 項羽가 蕭에서 새벽에 쳐 대파, 漢군 10여만이 睢水에 빠져 물이 흐르지 않음

漢軍卻,為楚所擠,多殺,漢卒十餘萬人皆入睢水,睢水為之不流。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자치통감 · 기원전 205년 · 彭城

항왕이 정병 3만으로 노에서 호릉을 거쳐 소에 이르러 새벽에 한군을 쳐 동쪽 팽성까지 한낮에 대파 — 한군 십여만이 곡수·사수에 빠져 죽음

晨,擊漢軍而東至彭城,日中,大破漢軍。
위치: 資治通鑑 卷009 (원문 단락 #688, -205년)

장소: 呂梁(彭城·徐州) · 呂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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