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490) — 남제서·남사·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남제서: 巴東王 蕭子響이 죄를 얻어 丹陽尹 蕭順之가 군을 이끌고 토벌, 子響 처형; 남사: 荊州刺史 巴東王 子響이 반란, 蕭順之가 토벌해 子響 처형; 자치통감: 파양왕 자향이 강진에서 조정군을 쏘아 대파, 이후 사로잡혀 교살

사료마다 적은 내용

남제서(南齊書) 본기 · 490년 · 江陵

巴東王 蕭子響이 죄를 얻어 丹陽尹 蕭順之가 군을 이끌고 토벌, 子響 처형

巴東王子響有罪,遣丹陽尹蕭順之率軍討之,子響伏誅
위치: 南齊書 卷3 永明8年

남사(南史) 본기 · 490년 · 荊州

荊州刺史 巴東王 子響이 반란, 蕭順之가 토벌해 子響 처형

荊州刺史巴東王子響反,遣丹陽尹蕭順之討之,子響伏誅
위치: 南史 卷4 永明8年

자치통감 · 490년 · 江陵

파양왕 자향이 강진에서 조정군을 쏘아 대파, 이후 사로잡혀 교살

子響於堤上發弩射之,台軍大敗
위치: 卷137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장소남사(南史) 본기자치통감b는 강진에서 조정군을 쏘았다고 적음

장소: 江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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