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 좌표: 52.500, -2.500 · 사건 9건
| 해 | 사료 | 내용 |
|---|---|---|
| 184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브리타니아 부족이 장벽을 넘어 약탈하고 한 장군과 부대를 몰살 — 콤모두스가 놀라 울피우스 마르켈루스를 보냄 |
| 193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세베루스가 브리타니아의 알비누스에게 카이사르 칭호를 줘 후계자로 삼겠다고 달램 |
| 197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카레도니아가 약속을 안 지키고 마이아타이를 도우려 하자 세베루스가 다른 전쟁에 몰두한 사이 루푸스가 큰돈으로 마이아타이에게 평화를 사고 포로 몇을 돌려받음 |
| 208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세베루스가 아들들의 방탕과 군단의 나태를 보고 돌아오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브리타니아 원정을 떠남 |
| 20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브리타니아 야만족 반란 소식에 노쇠한 세베루스가 두 아들을 데리고 배로 건너감 |
| 20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세베루스가 어린 아들 게타를 로마령에 남겨 행정을 맡기고, 늪과 덤불로 숨는 브리타니아인을 치러 진군 |
| 210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세베루스가 섬 끝까지 가서 하지·동지 일조를 관측하고 되돌아와 브리튼이 영토 상당 부분을 내놓는 조건으로 화평 |
| 211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브리튼이 다시 반란하고 칼레도니아가 마이아타이에 합류하자 직접 싸울 준비 중 2월 4일 병사 — 안토니누스의 도움이 있었다고도 함 |
| 211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안토니누스가 적과 화평하고 영토를 비우고 요새를 버림 — 파피니아누스를 해임하고 에우오도스·카스토르·플라우틸라 등을 죽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