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182년 — 적오 12년(249) 졸 향년 68세로 역산
사망 249년 — 적오 12년 졸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217년 | 유수구 | 편장군 | 추정 |
| 222년 | 이릉 | 정북장군 | 기록 |
| 223년 | 강릉 | 정북장군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184~199년 | 기타·재야 | (단양 고장 출신, 본성 시씨, 주치의 후사) | 불명 |
| 200~216년 | 오 | 여요장 | 불명 |
| 217년 | 오 | 편장군 | 추정 |
| 218년 | 오 | 편장군 | 불명 |
| 219~221년 | 오 | 소무장군 | 불명 |
| 222~223년 | 오 | 정북장군 | 기록 |
| 224~241년 | 오 | 정북장군 | 불명 |
| 242~245년 | 오 | 우군사·좌대사마(뒤에) | 불명 |
| 246~249년 | 오 | 좌대사마·우군사 | 불명 |
19세에 여요장이 된다.
정사 주연전: 손권이 통사를 맡자 주연을 여요장으로 삼았고 당시 나이 19세였다. 연도는 출생 역산(182+19 근처)으로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6 「以然為餘姚長」
조조가 유수로 나오자 대오(大塢)와 삼관(三關)의 둔을 정비해 방비한다.
정사 주연전: 조공이 유수로 나오자 주연이 큰 보루와 삼관의 둔영을 갖추어 편장군이 되었다. 연도는 조조의 유수 출정에 맞춰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6 「曹公出濡須,然備大塢及三關屯」
관우 토벌에 반장과 함께 임저에서 관우를 사로잡는다.
정사 주연전: 건안 24년 관우 토벌에 따라가 반장과 별도로 임저로 가 관우를 사로잡았고 소무장군·서안향후가 되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6 「別與潘璋到臨沮禽羽」
유비가 의도를 공격하자 육손과 힘을 합쳐 막고 전봉을 깨고 퇴로를 끊는다.
정사 주연전: 황무 원년 유비가 의도를 공격하자 주연이 5천을 이끌고 육손과 함께 막았고, 따로 유비의 전봉을 깨고 퇴로를 끊어 유비가 달아났다. 정북장군·영안후.
연의: 연의 해당 없음
관련: 이릉 전투(유비 대 육손)
출전: 三國志 卷56 「然別攻破備前鋒,斷其後道」
위의 조진·하후상·장합이 강릉을 6개월 포위해도 흔들리지 않고 지켜낸다.
정사 주연전: 위가 강릉을 공격하며 문제가 완에서 지원하고 둔을 이어 포위했다. 안은 외부와 단절되고 병사 다수가 부종을 앓아 싸울 수 있는 자가 5천에 불과했으나 주연은 태연히 성을 지켰고 두 둔을 깼으며 내응을 꾀한 강릉령 요태를 죽였다. 포위 6개월 만에 위군이 물러났다. 연도는 황무 2년(223).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6 「然晏如而無恐意」
적오 5년 저중을 쳐 위 장수 포충·호질의 병력을 병사 800으로 역습해 물리친다.
정사 주연전: 적오 5년 저중을 칠 때 위 장수 포충이 험한 곳을 막고 호질이 뒤를 받치자, 주연은 휘하 병사 800으로 맞아 포충을 쳐 호질 등을 물러가게 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6 「時然所督兵將先四出」
적오 9년 다시 저중을 쳐 이흥의 6천 기병을 물리치고 첩보를 올려 좌대사마가 된다.
정사 주연전: 적오 9년 다시 저중을 쳤고 위 장수 이흥이 보기병 6천으로 퇴로를 끊자 밤에 나가 격파하고 돌아왔다. 마무(馬茂)의 배신 때 올린 전승 글이 맞아 좌대사마·우군사로 승진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6 「遣使拜然為左大司馬、右軍師」
적오 12년 68세로 죽는다.
정사 주연전: 병으로 2년을 누웠고 손권은 낮에는 식사를 줄이고 밤에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적오 12년 68세로 졸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6 「年六十八」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82 | 강릉을 위의 조진·하후상·장합이 6개월 포위해도 지켜 이름이 적국에까지 떨쳤다(주연전). |
| 무력 | 75 | 이릉에서 유비의 전봉을 따로 공격해 깨고 퇴로를 끊었다(주연전). |
| 지력 | 80 | 내통하려던 강릉령 요태를 죽이고 방어를 지켰고 병사 800으로 위군을 역습했다(주연전). |
| 정치 | 61 | 여몽이 병중에 후임으로 천거했다(주연전). |
| 매력 | 71 | 손권이 함께 공부한 사이로 병석에 낮에는 식사를 줄이고 밤에 잠을 못 이룰 만큼 아꼈다(주연전).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주연의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