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170년경(추정) — 생년 불명(170년경 추정). 계산용 가정값이며 표시는 '추정'.
사망 226년 — 건흥 4년(226) 졸(진밀전)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221년 | 성도 | 종사 제주 → 하옥(오 정벌 반대) | 기록 |
| 224년 | 성도 | 별가 → 좌중랑장·장수교위 | 기록 |
| 225년 | 성도 | 좌중랑장·장수교위 | 추정 |
| 226년 | 성도 | 대사농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190~213년 | 유장·익주 | (주군 천거를 사양하고 재야, 유장 때 기록 — 연대 불명) | 불명 |
| 214~220년 | 촉한 | 종사 제주(광한태수 하후찬이 사우로 청함) | 불명 |
| 221년 | 촉한 | 종사 제주 → 하옥(오 정벌 반대) | 기록 |
| 222~223년 | 촉한 | (출옥, 직무 불명) | 불명 |
| 224년 | 촉한 | 별가 → 좌중랑장·장수교위 | 기록 |
| 225년 | 촉한 | 좌중랑장·장수교위 | 추정 |
| 226년 | 촉한 | 대사농 | 기록 |
선주가 존호를 칭하고 오 정벌에 나서려 하자 천시가 불리하다고 간해 하옥되었다가 풀려난다.
정사 진밀전: 선주가 존호를 칭하고 오를 치러 동정하려 할 때 진밀은 천시가 불리하다고 아뢰었다가 하옥되어 유폐되었고 이후 풀려났다.
연의: 연의 81회
출전: 三國志 卷38 본 「先主既稱尊號將東征吳宓陳天時必無其利坐下獄幽閉然後貸出」
제갈량이 익주목이 되어 별가로 불러 좌중랑장·장수교위에 임명한다. 오 사자 장온이 왔을 때 하늘에 머리·귀·발·성씨가 있다며 응대해 장온을 크게 경복시킨다.
정사 진밀전: 건흥 2년 승상 제갈량이 익주목을 겸하며 진밀을 별가로 뽑아 맞이하고 좌중랑장·장수교위를 제수했다. 오가 장온을 사신으로 보내자 진밀은 잔치에 늦게 갔다가 '하늘에도 머리·귀·발·성씨가 있다'고 시경 구절로 답하며 '하늘의 성은 유(劉)이다, 천자의 성이 유이므로 안다'고 하자 장온이 크게 공경하고 복종했다.
연의: 연의 86회 — 연의 86회도 진밀과 장온의 문답을 거의 그대로 옮긴다.
출전: 三國志 卷38 본 「溫曰天有姓乎宓曰有溫曰何姓宓曰姓劉溫曰何以知之答曰天子姓劉故以此知之」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평가 불가 | 군 통솔 기록 없음. |
| 무력 | 평가 불가 | 무용 기록 없음. |
| 지력 | 76 | 오 사신 장온의 문답을 응성처럼 받아내 '크게 경복'하게 했다(진밀전). |
| 정치 | 63 | 대사농에 올랐으나 정무 기록은 적다(진밀전). |
| 매력 | 70 | 선주의 동정에 '천시가 불리하다'고 간해 하옥됐다(진밀전). 제갈량이 별가로 맞이했다.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진밀의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