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太史慈)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오출생 166년사망 206년기록 연도 0해

생몰

출생 166년 — 건안 11년(206) 졸 향년 41세로 역산

사망 206년 — 건안 11년 졸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4년평원(북해 공융에게 신세, 평원상 유비에게 구원 요청)추정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86년기타·재야(동래 황 출신, 군 주조사)불명
187~193년오군 주조사불명
194년오(북해 공융에게 신세, 평원상 유비에게 구원 요청)추정
195년오(유요 아래)불명
196~199년오절충중랑장불명
200~206년오건창도위불명

나온 사건·전투

187년 · 군 주조사

21세에 낙양에 가서 주(州)의 상소문을 찢어 군의 상소와 선후가 뒤집히지 않게 한다.

정사 태사자전: 군과 주가 다툴 때 21세의 태사자가 낙양에 가 공거문에서 주리의 상소를 칼로 찢고, 주리를 데리고 나온 뒤 군의 상소를 올렸다. 연도는 출생 역산(166+21)이며 본문에 없음.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49 「慈已先懷刀,便截敗之」

194년 · (북해 공융에게 신세, 평원상 유비에게 구원 요청)

황건 관해에게 도창에서 포위된 공융을 위해 포위를 뚫고 평원의 유비에게 구원을 청한다.

정사 태사자전: 관해에 포위된 공융을 위해 태사자가 활을 쏘며 포위를 돌파해 평원상 유비에게 가서 도움을 청하니 유비가 정병 3천을 보냈다. 연도는 본문에 없고 추정(관해의 도창 포위 즈음).

연의: 연의 11회 — 연의 11회에 같은 인물·사건이 나온다.

출전: 三國志 卷49 「即遣精兵三千人隨慈」

195년 · (유요 아래) · 교전

곡아에서 정찰 중 손책과 마주쳐 신정에서 맞붙는다.

정사 태사자전: 유요를 만나러 곡아에 갔다가 손책이 이르러 정찰하러 나갔고 홀로 한 기병과 함께 손책을 만나 맞붙었다. 손책이 태사자의 말을 찌르고 손극을 빼앗자 태사자도 손책의 투구를 빼앗았다.

연의: 연의 15회 — 연의 15회에 같은 인물·사건이 나온다.

관련: 손책 강동 평정

출전: 三國志 卷49 「正與策對」

196년 · 절충중랑장

경현에서 산월 무리를 거느리다 손책에게 사로잡혔으나 풀려나 문하독이 된다.

정사 태사자전: 경현에 진주해 산월이 많이 따르자 손책이 직접 쳐서 사로잡았으나 포박을 풀고 손을 잡으며 신정 때를 아느냐고 묻고 문하독으로 삼은 뒤 오로 돌아가 절충중랑장을 제수했다. 연도는 손책의 선성 이동 평정(196)에 맞춘 추정.

연의: 연의 15회 — 연의 15회에 같은 인물·사건이 나온다.

출전: 三國志 卷49 「即署門下督」

200년 · 건창도위

유표의 조카 유반을 막기 위해 해혼에 치소를 둔 건창도위가 된다.

정사 태사자전: 유표의 조카 유반이 자주 침범하자 손책이 해혼·건창 좌우 6현을 갈라 태사자를 건창도위로 삼고 해혼에 치소를 두게 하니 유반이 다시는 노략질하지 않았다. 연도는 본문에 없고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49 「以慈為建昌都尉」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74건안 11년 향년 41세로 졸했고, 손권이 남방의 일을 맡겼다(태사자전).
무력92신정에서 손책과 일대일로 맞붙어 손책의 투구를 빼앗았고, 활쏘기로 시위를 헛당긴 적이 없다 했다(태사자전).
지력6821세에 군의 상장이 먼저 가도록 계략을 써서 주(州)의 상장을 찢고 일을 되돌렸다(태사자전).
정치59건창도위로 유반을 막아 다시는 노략질하지 못하게 했다(태사자전).
매력81손책이 신정의 일을 묻자 "헤아릴 수 없었다"고 답했고 손책이 크게 웃고 문하독으로 삼았다(태사자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태사자의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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