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생년 불명
사망 215년 — 정사 본문에 몰년이 없다. 통설(건안 20년) 값을 둔 자리값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192년 | 장안 | 진서장군 | 기록 |
| 211년 | 동관 | (관중 연합)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184~191년 | 기타·재야 | (양주 반군) | 불명 |
| 192년 | 기타·재야 | 진서장군 | 기록 |
| 193~210년 | 기타·재야 | 진서장군 | 불명 |
| 211년 | 기타·재야 | (관중 연합) | 기록 |
| 212~215년 | 기타·재야 | (관중 연합) | 불명 |
금성의 변장과 함께 자사·군수를 죽이고 반란해 무리가 10여 만이 된다.
정사 무제기: 금성 변장·한수가 자사와 군수를 죽이고 반란해 무리가 10여 만이었고 천하가 소란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1 「金城邊章、韓遂殺刺史郡守以叛,衆十餘萬」
마등과 함께 무리를 이끌고 장안에 와 항복해 진서장군이 되어 양주로 돌려보내진다.
정사 동탁전: 이각 등이 장안을 장악한 해에 한수·마등 등이 항복하러 장안에 왔고, 한수는 진서장군으로 양주에 돌려보내지고 마등은 정서장군으로 미에 주둔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6 「以遂爲鎮西將軍,遣還涼州」
마초·양추·이감·성의와 함께 반란해 동관에 주둔하자 조조가 서정해 관을 사이에 두고 대치한다.
정사 무제기: 관중 제장이 종요를 의심하자 마초가 한수·양추·이감·성의 등과 반란했고 조인을 보내 토벌했다. 마초 등이 동관에 주둔하자 조조는 견벽하라 명하고 7월 직접 서정해 관을 끼고 진을 쳤다.
연의: 연의 59회 — 연의 59회에 같은 인물·사건이 나온다.
출전: 三國志 卷01 「馬超遂與韓遂、楊秋、李堪、成宜等叛」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평가 불가 | 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
| 무력 | 70 | 변장과 함께 양주에서 일어나 금성의 자사·군수를 죽이고 10여 만을 모았다(무제기). |
| 지력 | 70 | 건안 16년 마초 등과 연합해 조조의 서정군과 동관을 사이에 두고 맞섰다(무제기). |
| 정치 | 평가 불가 | 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
| 매력 | 평가 불가 | 정사에 능력을 가늠할 기록이 거의 없어 낮은 근거로 둔 값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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