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각(張角)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기타·재야출생 생년 불명사망 184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184년 — 중평 원년(184) 광종에서 병사. 황보숭이 무덤을 파 사체를 베어 수급을 경사로 보냈다(후한서 황보숭전).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84년광종천공장군(광종 농성)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년기타·재야천공장군(광종 농성)기록

나온 사건·전투

184년 · 천공장군(광종 농성) · 승진

대현량사로 가르침을 퍼뜨린 지 10여 년, 36방을 두고 '창천이 이미 죽었다'는 구호로 갑자년 거사를 준비한다. 제자 당주의 밀고로 계획이 새자 앞당겨 일제히 일어나 천공장군을 칭한다.

정사 후한서 황보숭전: 거록의 장각이 '대현량사'를 자칭하며 황로도를 받들고 부적 물과 주문으로 병을 고쳤다. 10여 년에 무리가 수십만이었고 36방을 두었으며 '창천이 이미 죽었다, 황천이 서야 한다, 갑자년에 천하가 크게 길하다'고 퍼뜨렸다. 마원의가 업에서 일어나려다 제자 당주의 밀고로 3월 5일 거사가 새자 장각 등이 밤낮으로 알려 일제히 일어났다. 장각은 천공장군, 아우 보는 지공장군, 아우 량은 인공장군을 칭했다.

연의: 연의 1회 — 연의 1회가 장각의 도술과 황건 봉기를 극화한다.

관련: 광종 전투

출전: 後漢書 卷71 「訛言「蒼天已死,黃天當立,歲在甲子,天下大吉」」 / 後漢書 卷71 「角稱「天公將軍」,角弟寶稱「地公將軍」,寶弟梁稱「人公將軍」」

184년 · 천공장군(광종 농성) · 대패

광종에서 병으로 죽는다. 황보숭이 관을 쪼개 사체를 베고 수급을 경사로 보낸다.

정사 후한서 황보숭전: 황보숭이 광종에서 장량을 깨뜨렸을 때 장각은 이미 병으로 죽어 있었으므로 황보숭은 관을 쪼개 사체를 베고 수급을 경사로 보냈다.

연의: 연의 2회 — 연의 2회가 장각의 최후를 다루며 세부는 극화한다.

관련: 광종 전투

출전: 後漢書 卷71 「角先已病死,乃剖棺戮屍,傳首京師」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8210여 년 만에 제자가 수십만, 8주(청·서·유·기·형·양·연·예)에서 호응하고 36방(方)을 두었다(후한서 황보숭전).
무력50직접 싸운 서술은 없다. 부적 물과 주문으로 병을 치료하는 종교 지도자다(후한서 황보숭전).
지력75'창천이 이미 죽었고 황천이 서야 한다'는 구호와 갑자년의 흰 흙 글자로 거사를 조직했다(후한서 황보숭전).
정치50제자 8명을 사방에 보내 교화를 구실로 전파, 방(方)마다 거수를 세워 조직을 운영했다(후한서 황보숭전).
매력91병자가 많이 나아 백성이 믿고 따랐다(病者頗愈,百姓信向之)(후한서 황보숭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장각의 이동 경로

기타·재야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