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3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장질이 희하·진봉·환경·부연 4로 군을 모아 겉으로 작은 보루를 고쳐 약한 척하며 속으로 축성·수비를 갖추고 호로하천 석문협 강어귀 호수천 북쪽에 두 채를 쌓음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85 (1097년 조))
- 지보안군 이기가 하국을 치고 홍주를 깨뜨림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85 (1097년 조))
한반도 (1)
- 동여진 적선 10척이 진명현을 노략하자 김한충이 판관 강증을 보내 쳐서 선박 3척·48급을 얻음 (고려사 世家 卷11 肅宗 二年)
서아시아 (24)
- 라틴군과 황제 측 사이에 양쪽에 사상자가 난 교전이 벌어짐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0.9 (문장 46))
- 백작들이 도성에 닿아 코스미디온 수도원 근처에서 히에론까지 군을 배치함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0.10 (문장 20))
- 보에몬드가 해명하자 황제가 디라키온에서의 옛 적대를 농담으로 상기시킴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0.11 (문장 5))
- 프랑크군이 둘로 갈려 한쪽은 비티니아·니코메디아를 거쳐, 한쪽은 바다를 건너 키보토스로 해서 니케아로 향함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1.1 (문장 3))
- 니케아 공성 — 타티키오스 병사들이 화살을 퍼붓고 프랑크군이 성벽을 뚫고 투석함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1.2 (문장 14))
- 튀르크가 담보를 주고받고 황제에게로 서둘러 감 — 니케아 항복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1.2 (문장 43))
- 도릴라이온 평원의 튀르크가 프랑크 본대가 온 줄 알고 얕보고 먼저 교전을 시작함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1.3 (문장 16))
- 스미르나 주민이 카스팍스 함대와 듀카스의 육군이 닿는 것을 봄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1.5 (문장 14))
- 듀카스가 해군을 스미르나에 두고 총독 탕그리페르메스·마라케스가 지키는 에페소스로 진군함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1.5 (문장 27))
- 콘스탄티노폴리스 성 앞에서 큰 전투 — 그리스군 대량 희생 (티레의 윌리엄 Lib. 2 cap. VIII (RHC 판 1-1 줄 8902))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4)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 툴루즈 백작과 르퓌 주교가 달마티아를 거쳐 서둘러 감 (티레의 윌리엄 Lib. 2 cap. XVII (RHC 판 1-1 줄 9650))
- 두라키움에서 황제 사절이 백작을 맞음; 르퓌 주교가 불가리아인에게 잡혔다 풀려남 (티레의 윌리엄 Lib. 2 cap. XVIII (RHC 판 1-1 줄 979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2)
- 윌리엄이 풍랑에 막혀 부활절 전날 애런들에 상륙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1097 항 (pg657.txt 줄 8170))
- 왕이 대군으로 웨일스에 들어가 한여름부터 8월까지 머물며 큰 손실을 입음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1097 항 (pg657.txt 줄 8170))
동유럽·러시아 (1)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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