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윤관이 지계를 나누고 영주(950칸)·웅주(992칸)·복주(774칸)·길주(670칸)에 성곽을 쌓음 (고려사절요 권7 睿宗文孝大王 二年)
- 왕조도가 남단주를 취하려고 추장 막공녕이 동난주 납토를 막는다고 모함해 군사를 내어 토벌, 막공녕을 사로잡고 남단주를 관주로 삼음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90 (1107년 조))
한반도 (2)
- 윤관이 여진을 크게 격파하고 지계를 정해 웅·영·복·길 4주성을 쌓음 (동북 9성) (고려사 世家 卷12 睿宗 二年)
- 예종이 여진 정벌에 앞서 순천관 남문에 나가 군사를 사열하고 은·포·술·음식을 내림 (고려사절요 권7 睿宗文孝大王 二年)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보에몬드가 사방에서 병력과 백작들을 모아 일리리아로의 도해를 서두름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2.1 (문장 6))
- 발로나 해협을 지키며 야손 언덕에 척후를 세워 바다를 감시함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2.8 (문장 28))
- 보에몬드가 전투대형으로 에피담노스(디라키온)로 진군해 무혈 점령이 안 되면 공성기로 칠 생각을 함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3.2 (문장 11))
- 보에몬드의 야만인들이 탑 모양의 거대한 공성탑을 세움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Dawes 13.3 (문장 41))
- 보에몽이 프랑스에서 아풀리아로 돌아와 대군으로 그리스 영토를 침공 (티레의 윌리엄 Lib. 11 cap. VI (RHC 판 1-1 줄 32005))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헨리가 웨스트민스터에서 주교구·수도원장직을 대량으로 나눠줌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1107 항 (pg657.txt 줄 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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