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대원군이 수춘성을 포위했으나 성을 지켜 무너지지 않음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43 淳祐四年)
일본 (1)
- 요리쓰네(동쪽 대납언)가 아들에게 쇼군 자리를 넘기고 도성으로 돌아감 (「마스카가미」 5 内野の雪)
서아시아 (2)
- 가자 전투(1244). 페르시아 황제가 야파 백작 고티에를 끌고 와 팔을 꿰어 매달았고, 야파 성을 넘길 때까지 내리지 않겠다고 했다(줄 1737–1740).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줄 1737–1740 (주석 줄 1742))
- 콘스탄티노폴리스 황제 발두인이 그리스인의 박해를 피해 달아나 황제 프리드리히에게 도움을 청함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uard IV · 줄 3615–3620)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 추기경 요한 콜론나가 성촉절 팔일째에 로마에서 죽음 — 교황과 황제 사이 분쟁을 부추긴 인물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uard IV · 줄 2759–2767)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0)
- 루이 왕이 파리에서 큰 병에 걸려 거의 죽을 뻔함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106 (장 XXIV), part_02 L1533–1534)
- 프랑스 왕이 파리에서 해외 영주들을 소집해 연설 — 영국에 땅을 가진 노르만인들은 영국 왕 명으로 영지를 잃음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uard IV · 줄 2814–2820)
- 웨일스 왕자 그리핀이 런던탑에서 떨어져 죽음 (3월 1일)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uard IV · 줄 3426–3432)
- 캔터베리 선출 보니파키우스가 추방된 윈체스터 주교 윌리엄에게 위로 편지를 씀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uard IV · 줄 3499–3506)
- 헝가리 왕이 타타르에 쫓겨 황제에게 도움을 청하러 감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uard IV · 줄 3563–3566)
- 1244년 런던에서 큰 회의를 소집한 왕이 금전 원조를 요구함 (왕 이름은 이 줄에 없음)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줄 3313~3315)
- 웨일스 관습을 끌어들인 화평 약정 문서에서 David가 십자가에 대고 맹세함 (줄 891 「pax」)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줄 986~1026)
- 프랑스 왕이 병들자, 성십자가·가시관·창 유물을 왕의 몸에 대고, 나으면 십자군에 나서겠다고 서원했다.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part_07 L1668)
- 백작의 동생 안셀무스가 성탄 사흘 전에 죽었다 — 자식 없이 죽은 형제들이 이어졌다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ines 3912-3914)
- 다마스쿠스가 「배신자 바빌로니아인과 그 동맹 호라즘인」에 의해 점령됐다. 미카엘 축일 주간(9월 말~10월 초)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part_09 줄 48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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