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8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정종 귀유가 횡상을아에서 사망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2 太宗 1248年 3月)
- 북계병마사 노연에게 명해 북계 여러 성 백성을 모두 섬으로 옮겨 들어가 지키게 함 (고려사 世家 卷23 高宗 三十五年)
- 3월 사주의 포위 때 전봉군통제 전지연 부자가 조하패에서 전사 — 갑술에 조서로 관직을 추증하고 가족을 구휼 (속자치통감 권172 三月 단락172.7.0)
서아시아 (3)
- 배가 산(육지)을 보지 못한 채 항해하다가 세 번째 토요일에 키프로스에 도착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129 (장 XXVIII 끝), part_02 L2064)
- 니코시아에 있던 왕이 조앵빌을 불러 봉급을 주고 붙잡아 둠. 800리브르를 줌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136 (장 XXIX 끝 무렵), part_02 L2235–2237)
- 콘스탄티노플 황후가 키프로스의 바페에 도착했다는 소식에 조앵빌이 나가 맞이함. 폭풍에 배 밧줄이 끊겨 배가 아크레로 떠내려감. 리마소(Limisso)로 데려감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137–138 (장 XXX), part_02 L2241–2249)
이집트·북아프리카 (2)
- 루이가 다미에타 앞에서 배를 떠나 누구보다 먼저 뛰어내려 상륙했다. 신하들은 배에 남으라고 권했다(§7).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7 (줄 1636–1637))
- 조앵빌이 자기 성을 떠나 십자군 길에 오름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119–120 (장 XXVII), part_02 L1871–1878)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9)
- 오송(Auxonne)에서 짐을 배에 싣고 손강(Saône)을 따라 리옹까지 내려감. 리옹에서 론강을 타고 아를로 감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124 (장 XXVIII 앞), part_02 L1957–1963)
- 8월, 조앵빌 일행이 배에 올라 출발. 말을 먼저 배 안에 넣는 순서를 서술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125 (장 XXVIII), part_02 L1970–1971)
- 루이 왕이 프로방스 백작령을 지나 엑상프로방스에 이르러, 막달라 마리아가 은둔했다는 바위 굴 아래 머묾 (조앵빌의 성왕 루이전 조각 줄 14–17 (§663))
- 여러 귀족이 프랑스 왕과 함께 예루살렘 원정을 떠나려 하고, 기사·가신들도 십자가를 받음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2924–2927)
- 굶주린 포위 도시 시민들이 성문을 열고 황제 쪽 포위군에 돌격함 — 타데우스는 '쥐가 굴에서 나왔다'고 조롱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L3661–3666)
- 11월 24일 밀물이 평소 경계를 넘어 인근 땅에 복구 불가 피해 — 바람 탓이라 함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part_24 줄 621)
- 여러 지방에 큰 화재 — 알레마니아에서 도시·마을이 잿더미가 됨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part_24 줄 932)
- 노르웨이 홀름 베네딕트 수도원이 가난해지고 수도자가 흩어져 거의 무너짐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part_24 줄 1354)
- 잉글랜드에 지진 — 바스 교구 보고로 건물 벽이 무너지고 돌이 떨어짐 (매슈 패리스 대연대기 part_24 줄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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