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정월 초하루에 지정으로 개원하는 조서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40 順帝 1341年 1月)
남아시아 (7)
- 술탄이 시웨시탄 지방에 있다는 말에 수도승 차림으로 찾아가 직책 복귀 권유를 거절하고 히자즈로 여행하게 해 달라고 청해 허락받음. 왕 바시르의 이름을 딴 수도원에 들어감(742년 주마다 2월 말) (이븐 바투타 III p.446-447)
- 수도원에서 40일을 보낸 뒤 술탄이 안장 얹은 말, 남녀 노예, 옷과 경비를 보내 저자를 중국 사절로 보내려 함 — 저자가 이를 받아들임 (이 3권의 끝) (이븐 바투타 III p.448)
- 인도·신드에 가뭄이 들어 밀 한 말(mann, 되)이 금 6닢이 되자 술탄이 곡식을 나누어 주라 명함. 델리가 큰 기근 속에 있었다고 번역자 연표가 적음 (이븐 바투타 III p.290; 연표 742년)
- 술탄이 틸링 땅에 이르렀을 때 군대에 전염병이 번짐 (번역자 연표: 와랑갈에서 10일 머물다 본인도 병이 들어 다우라타바드로 돌아감) (이븐 바투타 III p.334)
- 다우라타바드로 돌아오는 길에 술탄이 앓자 죽었다는 헛소문이 퍼져 후헨지 왕이 도망치는 사건으로 이어짐 (이븐 바투타 III p.335)
- 기근이 여러 지방에 퍼지자 술탄이 군대와 함께 델리에서 10일 거리 갠지스 강가에 진을 침. 오데 총독 아인 알물크가 반란을 일으킴 (이븐 바투타 III p.341)
- 물탄 지방에서 샤 아프간이 술탄에게 반기를 들어 그곳 에미르를 죽이고 술탄 자리를 노림 (이븐 바투타 III p.362)
동유럽·러시아 (2)
- 비텝스크 공 올게르드(게디민의 아들)가 모자이스크를 포위, 시메온은 군을 해산한 직후였음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4권 X장)
- 페오그노스트 수좌대주교가 노브고로드에 옴 (노브고로드 제1연대기 litopys 기사 134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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