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족 오천보가 다시 무강을 함락하고 보경까지 번져 호광행성 우승 사반을 군중에서 죽임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41 順帝 1347年)
9월 정묘, 요족 오천보가 다시 무강을 함락하고 보경에까지 번져 호광행성 우승 실보를 군중에서 죽임 (속자치통감 권209 九月 단락209.34.0)
중앙아시아 (2)
칼릴은 마와라안나흐르를 모두 얻고 세력이 커지자 후원자인 헤라트 왕 후사인에게 반기를 들었으나 군대가 따르지 않아 패해 사로잡힘. 후사인은 목숨을 살려 궁에 두고 노예와 연금을 줌. 저자가 747년 말(1347년 4월) 인도를 나올 때 이 상태였음 (이븐 바투타 III p.51)
시아 세력 사르바다르(「라피다」)가 투스·사라크스·잠을 차지하고 헤라트를 노리자, 후사인이 헤라트·시므난 주민 12만을 이끌고 부샹 평원에서 맞섬. 처음엔 팽팽하다가 라피다군이 밀려 술탄 마수드는 도망, 칼리프 하산은 전사 (이븐 바투타 III p.66-69)
동남아시아 (1)
마자파힛이 싱가푸라에 100척 함대를 보내 상륙전이 벌어졌으나 싱가푸라는 지고 않고 자바군이 물러감 (말레이 연대기 Leyden 1821 p.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