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황하 수비 의병 만호 전풍이 반란해 제녕로를 함락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45 順帝 1357年)
- 2월 오국공(주원장)이 장수 경병문·유성을 광덕에서 장흥으로 보내 장사성 장수 조타호의 3천을 깨뜨리고 추격, 무술에 장흥을 함락해 전선 3백여 척과 수장 이복안 등을 사로잡음 (속자치통감 권213 二月 단락213.3.0)
한반도 (1)
- 왜가 교동을 노략해 개경이 계엄 (고려사 世家 卷39 恭愍 六年)
일본 (1)
- 1357년 2월, 持明院 上皇·천황·춘궁을 賀名生 산중에서 모셔 도성(京都)으로 환궁 (「태평기」 巻第三十三 L402.2)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5)
- 프랑스·잉글랜드 사이 휴전(성 요한절 1359까지), 두 추기경이 중재해 성사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06:l.1142–1154)
- 포로 프랑스 왕이 배 11일 항해 끝에 샌드위치에 상륙, 캔터베리를 거쳐 런던으로 감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06:l.1263–1274)
- 랑카스터 공이 대군을 이끌고 브르타뉴로 나가 렌을 포위; 성 안 기사들이 지켜 얻은 것 적음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06:l.1423–1433)
- 가우빌 기사가 꾀와 대담한 계책으로 에브뢰의 읍과 성채를 되찾음 — 프랑스 쪽 수중에서 나바르 왕 쪽으로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06:l.1614–1619)
- 노장쉬르센 근처에서 적을 만나 긴 전투 — 우스타슈 도브레슈쿠르가 여러 공을 세우고, 같은 대목(L2085)에서 그가 포로가 됨 (프루아사르 연대기 L2081-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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