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8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朱元璋이 직접 婺州(金華) 공략에 나서 石抹宜孫의 구원군을 梅花門에서 대파, 婺州가 항복하고 厚孫을 사로잡음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 至正十八年)
- 모귀가 제남로를 함락, 수장 애적이 전사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45 順帝 1358年 3月)
- 왜구 때문에 조운이 막혀 한인 장인보 등 6명을 도강으로 삼아 당선 1척씩과 병사 150명으로 전라 세곡을 나르게 했으나 적이 불을 놓아 패하고 사상자 다수 (고려사 世家 卷39 恭愍 七年)
- 足利尊氏가 등창(癰)으로 죽음, 나이 54; 北朝는 從一位 左大臣을 追贈, 義詮이 征夷大將軍을 이음 (라이 산요 「일본외사」 part_01 L226)
일본 (1)
- 12/18 아시카가 요시아키라(29세) 정이대장군 취임 (「태평기」 巻第三十四 284)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4)
- 피키니 기사 일행이 이웃 성의 나바르 왕을 빼내어 아미앵으로 데려감; 파리 상인·시민이 평화 중재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06:l.2323–2345)
- 나바르 왕이 클레르몽 근처에서 자크(농민 봉기군) 3천여 명을 죽임 — 본문 「plus de III mille」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06:l.2562–2571)
- 노르망디 공(섭정) 군이 파리 생앙투안 쪽에서 파리를 포위 — 센·마른 강을 막아 물자를 끊고 주변 마을을 불태움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275–280)
- 파리 시민군 두 부대가 같은 날 몽마르트르 일대에서 교전 — 성과 없이 돌아옴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666–668)
- 파리 시장(프레보) 마르셀이 생앙투안 문에서 장 마이야르 일파에게 살해됨 — 측근 여럿도 죽고 잡힘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1002–1040)
- 노르망디 공이 파리에 들어와 루브르에 묵음 — 시민들이 환영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1259–1274)
- 나바라 왕이 노르망디 공에게 도전장을 보내고 생드니를 떠나 멜룅쉬르센(누이 블랑슈가 있는 곳)으로 감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1401–1406)
- 나바라 군이 노용 근처에서 프랑스군을 격파 — 노용 주교 라울 드 쿠시 등 포로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1589–1599, 1770–1800)
- 아미앵에서 나바라 편을 도운 혐의자 17명을 잡아 장터에서 참수(수도원장 포함)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2005–2017)
- 피카르디 제후들이 나바라 군이 쥔 생발레리 성 포위를 결정·착수 (프루아사르 연대기 part_07 l.2146–2172)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4)
← 1357년 · 1359년 →
지도에서 보기 — 1358년